‘기초연금·국민연금 1045운동’  

광화문광장 촛불집회를 끝으로 마침표 찍어

 

 

(사)에이지연합(회장 주명룡)과 대한은퇴자협회가 지난 한 달간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벌였던 ‘노후의 꿈을 지키기 위한 국민연금 1045운동’이 12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촛불집회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광화문광장이 물에 잠길 것처럼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주명룡 회장은 “‘국민연금 1045운동’은 청·장년층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다”면서, “캠페인은 끝났지만, 이제부터 9월 국회 개원까지 기초연금 10% 인상과 국민연금 45% 보장을 계속 촉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는 은퇴협과 (사)에이지연합 회원 다수가 참석해 행동하는 장년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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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폭우에도 은퇴협회원 다수가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사진 앞줄 가운데 주명룡 회장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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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회 개원까지 기초연금 10% 인상과 국민연금 45% 보장을 계속 촉구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히는 주명룡 은퇴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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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10%로 인상하고, 국민연금 45%를 보장하라!”고 촉구하는 참가자들

 

 

2013.07.15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