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승당으로 가는 길은 치열하고 아름답다

한산도 제승당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만나다


 

통영에서 유람선을 타고 한산도로 가는 뱃길은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비경이 시작되는 길이다. 멀리 거북 등대가 보이면 푸른 물결처럼 마음부터 일렁인다. 충무공 이순신의 위용과 인간 이순신의 고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 한산대첩의 치열한 역사와 애환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 제승당으로 향한다. 푸른 숲과 옥빛 바다가 어우러지는 1km의 해안 길은 평화롭고 경건하게 제승당으로 이어진다.


 

제승당으로 향하는 해안길은 옥빛 바다와 초록 숲이 아름답게 이어진다.

제승당으로 향하는 해안길은 옥빛 바다와 초록 숲이 아름답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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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도 제승당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만나다

 

 

2013.11.28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