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문화마당 가을 시즌 ‘예술의 계단’ 9월 개막

 

다음 달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 특설무대 광화문 야외마당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 기간에 평일은 오후 6시 30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4시부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다.

화요일마다 무용공연이 열리는데, 다음 달 3일에는 서울시무용단의 ‘춤추는 허수아비’가, 10일에는 ‘정선희 플라멩코 무용단’, 24일에는 라틴댄스그룹 ‘클럽 제이드’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목요일에는 전통음악을 재창작한 젊은 음악인들의 퓨전국악과 월드뮤직이, 금요일에는 흥겨운 레게와 라틴음악이 선을 보인다.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요요 서커스와 저글링 서커스, 비보잉 공연이 열리고, 일요일은 타악기 공연이 준비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w.sejongpac.or.kr)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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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