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의 사신과 말들이 쉬어 가던 곳

강진 마량항과 23번 국도 여행


 

전라남도 강진만 남쪽 끝자락에 미항으로 알려진 마량항이 있다. 마량항은 생동감 넘치는 친수공간과 함께 항구의 아름다움과 활력이 넘치는 곳이다.

 

강진 읍내에서 마량항까지 강진만을 따라 이어지는 23번 국도는 풍광이 아름답고 즐길거리도 제법 많다. 23번 국도를 따라 마량항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마량항의 아름다운 저녁 풍경

 

 

 

<한국관광공사 기사 내용 바로 가기>

 

탐라의 사신과 말이 쉬어 가던 곳-강진 마량항과 23번 국도 여행

 

 

2013.08.23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