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시티에서 만끽하는 느린 휴식 '신안 증도' -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광을 선사하는 이곳, 아시아 최초의 슬로우 시티


 

증도 가는 길은 멀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무안을 지나 신안 지도와 사옥도를 거쳐야 비로소 닿을 수 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대략 6시간 걸린다.

 

멀고 먼 곳이지만 여행자들에게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로망의 섬’이기도 하다.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도 이국적인 풍광을 선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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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기사 바로가기> 슬로시티에서 만끽하는 '느린 휴식'-신안 증도

 

 

2013.07.19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