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 회장, 

장·노년층 비례대표 우선 배정 촉구 양당 대표 방문

 

 

주명룡 (사)에이지연합 회장은 15일(목) 오후 새누리당 박근혜 대표실을 방문하고 19대 국회 총선에서 장·노년층 대표를 당선권 안에 배정토록 촉구하고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김근복 사무총장이 배석했다.

 

노년층 대표단은 지난주 민주통합당 대표실을 방문해 장·노년층 대표의 비례대표 우선 배정을 촉구한 바 있다.

 

주명룡 (사)에이지연합 회장은 3월 7일 노인단체연합회 이사회에서 19대 총선 비례대표로 추천되었으나, “감사하지만 이제까지 해 온 NGO 활동에서 갑과 을이 바뀌어서는 안 된다”고 고사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3~4명의 장·노년층 관련 비례대표 후보가 양당에 서류 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노년층 대표단은 이번 총선에서 노년층을 기반으로 한 비례대표가 2명 이상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03.16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