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 회장, 자원봉사 4만 시간 돌파

 

 

jpg111028350.jpg주명룡 (사)에이지연합 회장이 지난 18일 오후 3시로 4만 162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지난 10년간 무급으로 협회에서 봉사해 온 주 회장은 1996년 미국 뉴욕에서 KARP를 설립, 활동하다 모국의 IMF 사태를 보면서 서울로 본부를 옮겨 활동해 왔다.

 

2002년 초부터 연령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을 벌여 7년 후인 2009년에는 법 제정 근간을 만들어 냈으며, 역모기지 제도를 건의, 현재의 주택연금제도를 만들어 냈다.

 

NGO 활동의 절대 기본 요소인 재정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2003년 포춘쿠키 제조공장을 차려 일찍이 사회적 기업의 모태를 보여 주었다.

 

WHO와 MOU를 맺고 노령사회의 근간이 될 <노령 친화 도시 가이드>, <노령 친화 의료센터 가이드>를 번역 출간했으며, <준비되셨나요?>, <퇴직은 있어도 은퇴는 없다>, <주명룡 회장의 시니어정책 어떤가요?> 등의 책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2011.10.20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