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은퇴협 국회 국정감사 모니터단 활약 커져

 

2013년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은퇴협 박경자, 탁은나 회원이 

'국민연금 공단’ 국감장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출처: 조선일보 10월 25일字 기사)

   

2013년 국회 국정감사 모니터단 활동 마감을 이틀 앞두고 국회 국정감사 NGO 공동모니터단은 지난주 국감 중간 평가에서 의회 활동을 ‘C’로 발표했다. 그런 가운데 은퇴자협회는 조심스럽게 “국정감사 참여 은퇴협 모니터단”의 활동에 대해 ‘A’로 평가했다.
 
이는 지난 10년간의 은퇴협 공동 모니터단 활동에서 최고 평점으로 평가된다. 최근 2~3년 사이 일부 모니터위원의 불성실한 참여 태도 때문에 협회는 난처할 정도의 불만 사항을 공동본부로부터 전달받은 경험이 있다. 
 
은퇴협 모니터단의 이번 ‘A’ 평가는 철저한 사전 준비에서 비롯되었다. 9월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치러진 공동모니터단 발족을 바탕으로, 주명룡 회장이 직접 인선 작업에 나섰고, 38명의 신청자 중에서 20명의 인원을 선정, 재교육을 시행했었다.  
 
올해 KARP(은퇴자협회) NGO 모니터단으로 활동한 회원은 이종영, 천병률, 황종미, 박경자, 박순웅, 유균상, 손귀자, 이재옥, 최복희, 강운용, 김상철, 김종섭, 송춘애, 정규영, 양혜숙, 오향진, 박찬원, 탁정숙, 이원혜, 최인홍 씨 등이다.
 
KARP(은퇴협)는 은퇴협 대표로 2013년 국회 국정감사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주명룡 회장은 5일 오후 5시에 이들 국정감사 참여 회원들과 follow-up 회의를 한 후에 저녁을 같이 할 예정이다.
 
2013.11.08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