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협,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와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염일해)는 9일(금)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도선동에 있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사무실에서 중장년층 대상 일자리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은퇴협에서 주명룡 회장, 이인순 팀장, 나영민 간사, 김대원 위원, 천병률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물리치료사협회는 염일해 회장을 비롯해 박창호 사업본부장, 전병섭·엄기매 대외협력위원장, 박혜정 상근이사 등이 배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원 및 해당 지역의 40대 이상 중장년층 퇴직(예정)자에 대한 구인·구직 및 ‘찾아가는 일자리 박람회’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중장년층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발굴사업을 공동 전개함과 동시에 양 기관의 사업추진에 필요한 구인·구직 정보 등을 나눌 계획이다.

 

주명룡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구축하고 있는 구인·구직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물리치료사의 인적 관리, 교육, 근로조건 개선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대정부 지원 활동은 물론, 물리치료 분야의 학문연구와 기술개발, 국민보건향상을 위한 계획을 수립·지원·집행하고 있는 물리치료사를 대표하는 유일한 법정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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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서에 서명하는 양 기관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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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태표자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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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이 끝난 후 기념촬영

(사진 오른쪽부터 은퇴협 천병률·김대원 위원, 이인순 팀장, 주명룡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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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염일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 주명룡 KARP 회장, 은퇴협 이인순 팀장, 김대원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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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측 참석자들 모습

 

2013.08.12

(사)에이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