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7월부터 공공일자리 516개 운영

 

 

경기도 광명시가 시민의 경제생활 안정을 위해 11억 8,900만 원을 투입, 7월부터 516개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만들어지는 일자리는 지난 4월 22일 광명시 최초로 시행한 일자리 보고대회와 시민 일자리 공모 제안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업종은 노인, 청년, 여성,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공공부문 일자리다.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노인 일자리 대상 인생이모작 디딤돌 사업 92명 ▲어린이집 대체교사 연계사업 158명 ▲어르신 환경봉사대 100명 ▲4050 마을선생 학습마을 65명 ▲다문화가정 여성 활용 생활용품 제작보급 10명 ▲폐식용유 재활용사업 4명 ▲가학광산동굴 운영 및 관리 지원 20명 ▲교통시설물 환경개선사업 6명 ▲도서 배가 사업 5명 등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성, 청년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직업훈련을 시행하는 등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2013.06.18

(사)에이지연합